[섹터분석] 의료로봇 (큐렉소, 고영, 미래컴퍼니, 리브스메드)

의료로봇 분석 들어갑니다~~~

큐렉소

큐렉소는 수술로봇 중심의 국내 대표 의료로봇 기업이고, 핵심 제품은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척추 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재활로봇 모닝워크입니다. 2026년 3월에는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해서, 이제 미국 진출이 본격화되는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큐렉소는 2006년 의료 분야에 진출했고, 2017년 현대중공업 의료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의료로봇 전문 회사로 체질을 바꿨습니다. 이후 미국 IBM·ISS 관련 로봇 자산 인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제조·판매 체계를 갖춘 국내 의료로봇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FDA 진행 현황

가장 중요한 변화는 큐비스-조인트의 미국 FDA 승인입니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2025년 7월 허가를 신청했고, 약 9개월 만인 2026년 3월 26일 승인받았습니다.
이 승인으로 세계 최대인 미국 인공관절 수술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고, 향후 수출 확장과 레퍼런스 확보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매출 현황

큐렉소의 2025년 연결 매출은 7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습니다.
특히 의료로봇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88%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또 다른 자료에서도 2025년 의료로봇 매출은 약 358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분기별로도 성장세가 이어진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사업전망

큐렉소의 사업전망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이유는 1) 국내 의료로봇 업계에서 이미 판매 레퍼런스를 쌓았고, 2) 미국 FDA 승인으로 시장 범위가 넓어졌고, 3) 인공관절 수술로봇의 글로벌 시장 자체가 빠르게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 진출은 단순 매출 확대뿐 아니라, 이후 유럽·중동 등 다른 지역 영업에도 신뢰도를 더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체크포인트

다만 투자 관점에서는 몇 가지를 봐야 합니다.

  • 미국 FDA 승인 이후 실제 수주·설치·사용량 증가 속도.
  • 소모품과 부속 매출 비중 확대 여부.
  •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기존 해외시장 성장 지속 여부.
  • 의료로봇 사업의 흑자 구조가 유지되는지 여부

정리하면….투자관점에서

1. 차세대 수술 로봇 ‘큐비스-조인트’의 미국 FDA 승인 기대감

2. 역대급 수출 실적과 흑자 전환 모멘텀 (인도 시장 석권 / 수익성 개선)

3. 정부 정책 및 대기업 협력 가능성 (로봇 산업 육성 / M&A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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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약간 아는건 인튜이티브서지컬(다빈치)은 본인 회사의 임플란트만 써야 한다고 하는 큐렉소는 그런 제약을 안둔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장비 자체가 반값이라고 하니…안 쓸 이유가 있나??

그리고 인도 시장 석권이 이게 대단한게 인도는 수술이 가장 많은 나라중 하나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이 많은 데이터들을 그냥 겟잇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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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무재표는 그닥 의미는 없어 보인다. 다빈치를 넘어 설 수 있다? 이런 가능성만으로 엄청난 회사가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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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날 FDA승인이 났다. 이날 거래량이 많이 터졌는데, 아마 고점에 물린 사람들의 매물도 많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15,540원을 지지라인으로 잡고 들어가면 될 것 같다..그냥 모으면 된다..지지라인이 딱 보이니 물타는 시점도 명확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만들고 있는 차트툴한테 물어보고 끝낸다.

큐렉소(060280)

금요일 +8.7%에 거래량이 무려 6.3배 폭발했습니다. 오늘 분석한 종목들 중 거래량 강도가 가장 강한 편이에요. 의료로봇 종목으로 외부 재료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정배열 + MACD 히스토그램 확대로 추세는 살아있지만 RSI 71, 볼린저 107%로 오늘 에너지를 많이 소진했습니다.

급등 확률 19% — 단기 상승 모멘텀 부족. 52주 위치가 41%로 아직 중간 이하라 추가 상승 공간이 상당히 남아 있습니다. 거래량 6배가 터진 건 강한 수급 신호인 만큼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오늘 이미 급등했으니 추격보다는 눌림을 기다리는 게 맞습니다.

눌림목 적정가: 60MA 16,500원 ≒ Fib 38.2% 16,360원 → 5MA 15,950원. 16,300~16,500원 구간에서 거래량 수축 후 반등 확인 시 매수 타이밍입니다. 52주 위치 41%라 중기적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한 종목입니다.

미래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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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는 국산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를 보유한 국내 대표 의료로봇 기업입니다. 다만 큐렉소처럼 의료로봇이 주력인 회사라기보다, 디스플레이 장비 본업 위에 의료로봇이 붙어 있는 구조로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미래컴퍼니는 1990년대부터 디스플레이 장비를 해온 중견기업이고, 의료 쪽에서는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를 개발해 상용화했습니다.
레보아이는 국내에서 개발된 수술로봇 중 상징성이 크고, 세계적으로도 상용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에 진입한 국산 제품으로 평가됩니다.

FDA 진행 상황

이번에 확인된 자료 기준으로는 미국 FDA 승인 완료 소식은 보이지 않고, 해외 수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업 전개가 중심입니다.
즉 큐렉소처럼 FDA 승인으로 미국 시장 진입이 가시화된 단계라기보다는, 국내 허가와 해외 공급 계약을 확대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매출 현황

미래컴퍼니의 전체 매출은 의료로봇보다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 비중이 훨씬 큽니다.
공개된 재무 요약을 보면 2025년 매출은 약 408억 원, 2024년은 약 673억 원, 2023년은 약 1,095억 원 수준으로 감소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즉 의료로봇이 성장하고는 있지만, 아직 회사 전체 실적을 뒤집을 정도의 규모는 아닙니다.

사업 전망

전망은 중장기 성장 옵션은 크지만,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레보아이는 국내 최초급 수술로봇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파라과이 같은 해외 공급 계약도 확보하고 있어 수출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매출 숫자로 보면 아직 디스플레이 본업 사이클 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의료로봇만으로 기업가치를 판단하면 과대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미래컴퍼니는 의료로봇 테마주이면서도 본업은 장비주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체크할 포인트는 1) 레보아이 해외 설치 확대, 2) 미국·중국 등 추가 허가 진전, 3) 디스플레이 장비 업황 회복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미래컴퍼니는 레보아이를 보유한 국내 수술로봇 기업이지만, 현재 실적은 디스플레이 장비 본업이 좌우하고 의료로봇은 성장 옵션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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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보니 계속 줄어들고 있다. FDA승인이 늦으니 그럴 수 밖에..미래 기술은 있는데 계속된 투자를 해야 하니 계속 적자가 지속될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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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의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누적 수술 2281회, 0% 개복 전환율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몽골, 튀니지, 파라과이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중동·북아프리카·중남미 시장을 공략 중이다. 다만 보수적인 의료 시장 특성과 기존 장비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감안할 때 단기간 내 점유율 확대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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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차트로도 위의 안좋은 상황이 투영되고 있다. 지금 굳이 살 필요는 없어 보인다. 다만 저점 지지라인인 13,000에 닿으면 적금 넣는다 생각하고 조금씩 사모으는건 좋아 보인다.

리브스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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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수술(MIS)용 의료기기 회사로, 핵심 제품은 세계 최초 수준의 360도 다관절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입니다. 최근에는 수술로봇 STARK(스타크) 개발도 진행 중이라, 단순 소모성 수술기구 회사에서 로봇 수술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리브스메드는 2011년 설립된 의료기기 기업이고, 본사는 성남에 있습니다. 주력은 복강경 수술용 다관절 기구와 혈관 봉합기 같은 고급 수술 보조기구이며, “국산 기술로 글로벌 최소침습수술 시장을 공략하는 회사”로 소개됩니다.

제품과 경쟁력

아티센셜은 손목처럼 움직이는 다관절 구조가 강점이라, 일반 복강경 기구보다 조작성이 좋습니다. 이런 제품 특성 때문에 병원에서 한 번 도입하면 반복 사용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 측은 약 650명의 의사가 사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어, 단순 유통사가 아니라 기술 기반 의료기기 회사로 보는 게 맞습니다.

FDA와 해외 진출

현재 판매 중인 아티센셜은 미국 FDA와 유럽 CE MDR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정리됩니다.
반면 개발 중인 수술로봇 STARK는 국내 식약처 품목 허가를 2026년 말, 미국 FDA 허가는 2027년 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돈을 버는 제품은 아티센셜이고, 수술로봇은 차세대 성장 옵션에 가깝습니다.

매출 현황

리브스메드는 2025년 연간 매출이 51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88.8% 성장했습니다.
다만 아직은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고, 2024년 기준 손실도 큰 편이라 고성장 초기기업의 전형적인 구조입니다.
즉 매출은 빠르게 늘지만, 이익 전환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사업 전망

전망은 꽤 좋습니다. 이유는 1) 아티센셜이 이미 해외 인증을 받았고, 2) 수술로봇 STARK가 본격화되면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어지고, 3) 최소침습수술 시장 자체가 계속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리스크도 분명합니다. 현재는 단일 제품 의존도가 높고, 수술로봇 상용화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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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종목 또한 미래컴퍼니 처럼 모아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다. 어차피 지지라인은 뻔하기 때문에 조정올때마다 담아두면 내년에는 상승이 있을것이다.

고영

고영은 3D 검사장비 세계 1위권으로 알려진 산업용 비전·검사 솔루션 기업이고, 최근에는 의료로봇 카이메로(KYMERO)를 통해 의료사업도 키우고 있습니다.

고영은 2002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PCB와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불량을 잡는 3D SPI/AOI 검사장비가 본업입니다.
핵심 기술은 3차원 측정 기반의 검사 솔루션이며, 스마트팩토리와 공정 자동화 쪽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사업 구조

사업은 크게 두 축입니다.

  • 산업용 검사장비: SMT,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검사장비.
  • 의료로봇: 뇌수술 보조로봇 카이메로.

본업 비중은 여전히 산업용 검사장비가 훨씬 크고, 의료로봇은 성장 옵션 성격이 강합니다.

실적 흐름

최근 실적은 전방산업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약했고, 2025년 9월 기준 연결 매출은 1,427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2025년 3분기에는 매출 603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면서 회복 조짐이 보였습니다.
즉, 저점 통과 후 회복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의료로봇 사업

고영의 의료로봇은 뇌수술 보조로봇 카이메로가 핵심입니다.
이 제품은 FDA 승인을 받아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고영의 기존 정밀측정 기술을 의료 분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다만 현재 매출 기여는 본업 대비 아직 제한적입니다.

사업전망

전망은 두 가지로 봐야 합니다.
첫째, 본업인 검사장비는 반도체 패키징 투자와 서버·모바일 업황 회복에 따라 실적 개선 여지가 큽니다.
둘째, 의료로봇은 FDA 승인 이후 미국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면 장기 성장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반도체 투자 사이클 의존도입니다. 반대로 장점은 세계적 수준의 3D 검사 기술과 의료로봇으로의 기술 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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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27억원으로 42.3% 늘었고, 순이익은 157억원으로 388.6%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고성능 반도체와 고속 광인터커넥트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율 확보를 위한 3D 정밀 검사 기술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고영은 글로벌 1위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모듈 고객사를 대상으로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공급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영 관계자는 “글로벌 AI 고객사를 중심으로 3D 검사장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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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급등을 한건 반도체쪽 패키징 검사장비때문이다..난 이미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 계속 가져갈거다..

고영(098460)

+30% 상한가에 거래량 8.5배 폭발, 52주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오늘 강력한 외부 재료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급등 확률 25% — 단기 상승 모멘텀 부족. 상한가 당일이라 모델이 “이미 다 간 것”으로 판단하는 건 당연합니다. RSI 86, 볼린저 131%로 극단적 과열 상태이고 지금 추격은 위험합니다.

중요한 건 이제부터입니다. 상한가 이후 패턴은 두 가지인데, 재료가 강하면 며칠 눌린 후 2차 상승이 나오고 재료가 약하면 되돌림이 큽니다. 시지트로닉스처럼 상한가 → 눌림목 → 재상승 패턴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눌림목 적정가: Fib 38.2% 35,420원 → 5MA 34,340원 → Fib 50% 33,300원. 오늘 상한가 재료를 확인하고, 33,000~35,500원 구간에서 거래량이 수축되며 안착하면 2차 매수 기회입니다.

아래는 프롬프트작성해서 gpts로 돌려보았다..참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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