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에이스테크 (빵구) 4.12

지난 금요일에 상한가를 친 에이스테크

거북선라인에도 잡혔다. 

특별히 호재성 뉴스가 있었던것은 아니고, 

이날 광통신관련 회사들이 모두 불을 뿜었당. 끝도 없이 오르네 진짜.

과연.. 빛광인가 미칠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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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부터 보자.

4년 연속 적자..

시총 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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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투자 시절에는 96000원까지도 갔던 종목이다….

 

영업이익을 보니. 처참한 회사네…

경영진의 경영 능력이 없는게 아닌가 싶다. 

아니나 다를까 경영권인 넘어갔었네..

 

경영권 변경: 2024년 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구관영 회장에서 ‘엔브이메자닌플러스’로 변경되며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구관영?? 구?? 범LG 계열인가??

1. 범 LG가(家) 혈족인가? (결론: 무관함)

구관영 전 회장은 성씨가 ‘구(具)’씨라는 점 때문에 종종 LG그룹 오너 일가(능성 구씨)와 친척 관계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습니다.

  • 자수성가형 창업주: 그는 1980년에 에이스테크놀로지를 직접 설립하여 카폰 안테나 개발을 시작으로 에릭슨, 삼성 등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회사를 키워낸 1세대 벤처 기업인입니다. 재벌가의 자본으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 지분 및 지배구조 독립: 에이스테크는 설립 이래 LG그룹의 계열사나 친족 독립 경영(방계) 기업으로 묶인 적이 전혀 없습니다. 구 전 회장 본인 역시 LG가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는 혈족이 아니며, 흔한 동성이기 때문에 발생한 단순 루머입니다.

주주들이 분노하는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치명적인 경영 실패: 5G 인프라 투자 지연과 경쟁 심화로 인해 수년간 수백억 원대의 적자가 누적되었습니다.
  • 최대주주 변경과 유상증자 폭탄: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2023년 말부터 호주계 투자사 및 사모펀드(현재 엔브이메자닌플러스 측)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경영권을 넘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물량의 신주가 발행되며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심하게 희석되었습니다.
  • 잔인한 무상감자: 사모펀드로 경영권이 넘어간 이후, 쌓여있는 결손금과 자본잠식을 털어내기 위해 최근(2025년) 3대 1 무상감자라는 극약 처방까지 단행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수는 3분의 1로 토막이 났습니다.
  • 무책임한 엑시트(Exit) 논란: 회사의 재무 상태가 최악으로 치닫는 동안 기존 오너였던 구 전 회장은 지분율을 낮추고 경영권을 사모펀드에 매각하며 물러났습니다. 끝까지 회사의 회복을 믿고 투자한 ‘개미’들 입장에서는 오너 일가만 살고 자신들은 버려졌다는 배신감이 극에 달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최근엔

투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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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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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국 안테나가 주력인듯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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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관련 포트폴리오..6G , 저궤도 위성안테나 테마에도 엮일수는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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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진 않은데..

일단 수급 들어왔으니.. 

거래량과 주가 흐름 관찰해보다가 

눌림목을 노려볼까.. 

아니 그냥 잊자.. 

 

 

영업이익, ROE , 네러티브 쩌는 회사들 대한민국에 쌔고 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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