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STX엔진, 후성, 에이치엠넥스,디바이스, 더블유시피 (똥구) 4.18 (매수)

이번주는 사실 머 계속 불장이라 전쟁전으로 얼마나 복구가 됐냐의 문제였을 것 같다.

결국 전쟁때 그냥 존버 했으면 이미 전고점을 찍었을거고..

전쟁전에 다 팔고 극악의 공포에 다시 들어갔다면 2배를 벌었겠지….어렵다..

본론으로 가자..

오늘 자동매매 잡힌 종목들을 한번 살펴보면서 어떤 섹터로 돈이 몰렸는지 살펴보자.

Img

1. STX 엔진

차트상 40000원 정도의 매물대를 뚫어버렸다. 48000원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뉴스는 다음과 같이 섹터에 수급이 몰린걸로 볼 수 있을거 같다.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 속에서도 각국의 국방비 확대 기조는 유지되면서, 중장기 방산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국내 방산 기업들이 수출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한화엔진, 케이에스피, HD현대마린엔진 등 주요 엔진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섹터 전체로 수급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개별 기업 이슈보다는 방산용 엔진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전형적인 흐름으로 해석된다.
STX엔진은 선박 및 발전용 디젤엔진과 함께 K9 자주포, 군함 등에 탑재되는 방산용 엔진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방위산업 핵심 부품 공급망에 위치해 있다. 특히 군용 엔진은 장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인 만큼,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국면에서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는 구조다.
또한 최근 방산 수출 확대와 함께 국내 주요 방산용 엔진 업체들의 협력 관계가 강조되면서, ‘K-방산’ 성장 스토리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평가되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증권가에서는 방산용 엔진과 발전기 사업 호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시장에서는 향후 글로벌 방산 수주 확대 여부와 국내 업체들의 수출 성과, 그리고 실제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STX엔진을 비롯한 방산용 엔진 관련주들의 주가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Img
Img

이참에 한화엔진, 케이시에스, HD현대 마린엔진을 다 봤는데, 수급이 다 들어왔다.

다만 세 종목 다 매물대를 뚫고 올라갈지는 모르겠다.

신풍제약은 코로나때문이니 패스..

2. 후성

냉매, 2차전지 전해질, 반도체 가스 등을 제조하는 후성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 산업을 국가 핵심 기반산업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한 가운데 산업 생태계 강화와 ‘M.AX(제조업 AI 전환)’ 확산을 통해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Img

매물대를 강력한 수급으로 뚫어냈다.

근데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산업을 핵심 기반산업으로 키우겠다??

Img

흑전을 했지만 포워드 PER을 봐야 할거 같은데 아직 예상 실적이 없다.

2월에 나온 지표를 보니 46.35까지 주는거 보니 매출이 계속 잘 나오는 듯 하다.

Img

퍼플친구한테 예상 실적좀 물어봐야겠다.

후성은 2026년 영업이익 417억 원2027년 영업이익 648억 원 수준으로 보는 자료가 있습니다. 매출은 2026년 5,795억 원, 2027년 6,866억 원으로 제시된 추정이 확인됩니다.

예상 실적

  • 2026년: 매출 5,795억 원, 영업이익 417억 원, 순이익 249억 원 추정.
  • 2027년: 매출 6,866억 원, 영업이익 648억 원, 순이익 439억 원 추정.
  • 다른 자료에서는 2027년 흑자전환 가능성을 언급하며, LiPF6 적자 축소와 냉매·반도체가스 이익 개선을 핵심 동력으로 봅니다.

해석 포인트

2026년은 흑자 확대 구간, 2027년은 이익 체력 회복이 더 강해지는 구간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특히 후성 실적은 냉매, 반도체 특수가스, LiPF6 사업의 회복 속도에 크게 좌우됩니다.

투자 시사점

증권사 추정치 성격의 자료라서 실제 실적은 원재료 가격, LiPF6 판가, 가동률, 고객사 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전망만 놓고 보면, 후성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2027년 추가 증익 그림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나쁘지는 않다. 수급, 매출, 매물대 뚫는것도…역사적 신고점을 뚫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3. 에이치엠넥스

Img

일단 차트를 보자..1월 기준으로 벌써 8배가 올랐다. 

먼가 확실한 호재가 있다는 것인데…

Img

자회사 SMI라는 곳에서 광온도 센서를 개발하는데, 마이크론 퀄테스트에 통과해서 라는군..

실적을 한번 보자

Img

PER이랑 PBR은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네..

퍼플한테 다시 물어봐야겠다.

에이치엠넥스는 공개된 최근 자료 기준으로 2026년 매출 400억 원 이상, 영업이익 160억 원 수준까지 보는 전망이 확인됩니다. 2025년 추정치는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2026년에는 마이크론 양산 물량과 SK하이닉스 M15X 효과로 추가 성장을 기대하는 흐름입니다.

예상 실적

  • 2025년 추정: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 2026년 예상: 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 160억 원, 순이익 약 120억 원.
  • 2025년 실제 잠정 흐름: 상반기 매출 86억 원, 순이익 35억 원을 기록했고, 자회사 에스엠아이 연결 편입으로 실적 체급이 커졌습니다.

2027년 관점

2027년은 아직 숫자로 명확히 제시된 공식 추정치가 제한적이지만, 현재 확인되는 흐름만 보면 2026년 대비 추가 증익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배경은 SK하이닉스 M15X, HBM4 관련 설비 수혜와 반도체 소부장 매출 확대 기대입니다.

해석 포인트

에이치엠넥스의 실적은 기존 LED 사업보다 반도체 장비·부품 연결 실적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자회사 SMI의 양산 전환과 고객사 인증 통과가 핵심 변수입니다

SMI가 하이닉스에도 납품을 했구나…

에스엠아이(SMI)는 SK하이닉스에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납품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비 종류

  • SMI는 반도체 증착공정 LDS 장비 전문업체로 소개됩니다.
  • LDS는 Liquid Chemical Delivery System, 즉 증착화합물공급시스템을 뜻합니다.
  • 기사에는 SMI가 증착 및 세정공정 설비를 10년 이상 담당해 왔다고 나옵니다.
  • 또 오존수 공급장치도 언급되는데, 에스엠아이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Cell 방식 장치로 소개됩니다

결론은 현재 흐름만 봐서는 매물대 소화도 다 됐기 때문에 한번 타볼만 할 거라 생각이 든다..1월에 잡았으면 얼마나 좋아 ㅠㅠ

4. 디바이스

Img

회사명이 디바이스라니 ㅠㅠ 차트가 예술이네 근데..이미 52주 신고가를 찍었다..매물대가 없으니 어디까지 갈려는지 궁금하네..

여튼 한달만에 벌써 2배가 올랐다..머하는 회사인지부터 봐야겠다

디바이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회사입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OLED용 세정장비, 광학검사 장비, 공장자동화 장비,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합니다.

  • 2002년에 설립된 중소기업이고, 2017년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로 소개됩니다.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를 함께 다루는 장비주 성격이 강합니다.
  • 주요 제품은 OLED 증착 공정용 세정장비반도체 웨이퍼 오염제거장비광학검사 장비 등입니다.
  • 핵심은 오염제어 기술 기반의 장비 공급입니다.
  • 반도체 제조와 OLED 패널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들어 국내외 제조업체에 공급합니다.
  • 회사 설명상 자동제어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도 함께 강조됩니다
Img

예상 매출이 없긴 하지만 25년부터 확 좋아지긴 했다.

예상매출도 잘 찾아보기 힘들고 뉴스도 딱히 없다.. 종토방에 한번 가봐야겠다.

OLED Mask 세정장비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보유한 글로벌 독점 기업으로, 삼성디스플레이·BOE·LG디스플레이 등 세계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공급망의 핵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실적이 증명합니다. 2025년 3분기 매출 172% 급증,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습니다. EPS 2,405원에 현재 PER 13.24배, PBR 1.49배로 독점적 시장 지위를 보유한 기업치고는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동일 독점 업종 글로벌 기업들의 평균 PER이 20~30배임을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성장 동력도 확실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4.1조, BOE 12조 규모의 글로벌 8.6세대 OLED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Mask 세정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됩니다. 국민성장펀드 10조원 집행 시 삼성D 추가 투자로 수주 파이프라인은 더욱 두터워질 전망입니다.

주주환원도 적극적입니다. 1주당 650원 현금배당(시가배당률 4.5%) 지급과 함께 1:1 무상증자 결정으로 실적 자신감을 직접 표현했습니다.

실적·독점·성장·주주환원 4박자를 모두 갖춘 진정한 내재가치 우량주입니다.

와..1:1 무증이라….무증 일정좀 확인해 본다.

Img

4월 29일까지 갖고 있음 주는구나…배당락이 후달리긴 할거 같은데..

25일까지 갖고 있으면 무증을 받는데, 그걸 노리고 25일까지 사보는 전략?? 을 가볼련지…

5. 엘오티베큠

Img

차트만 보겠다.. 매물대를 3번때리고 4번만에 강한 수급으로 뚫었다. 다음 목표가는 19000원까지는 수급만 유지되면 갈듯 하다.

6. 더블유씨피

차트먼저 보자

Img

오호..기가 막히네..지독한 횡보하면서 물량 다 소화하고 올라가는 추세다.

머하는 회사야??

더블유씨피(WCP)는 2차전지 분리막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습식 분리막과 세라믹코팅분리막을 주력으로 하며, 삼성SDI 같은 배터리 셀 업체에 공급하는 B2B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16년 10월 설립된 배터리 소재 회사입니다.
  • 본사는 충북 충주에 있고, 헝가리 생산법인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이차전지의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 핵심 제품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폴리올레핀 습식 분리막입니다.
  • 특히 기술 장벽이 높은 습식 분리막 분야와 세라믹코팅 기술이 강점으로 언급됩니다.
  • 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배터리 수요가 늘면, 분리막 수요도 같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 공개 자료 기준 매출은 약 3,220억 원 수준으로 소개됩니다.
  • 임직원 수는 약 1,000명 안팎으로 확인됩니다.
  • 시장에서는 배터리 소재주, 그중에서도 분리막 대표주로 분류합니다.

또 2차 전지구나…분리막을 만드는 회사!! 최근 오른건 아래 보는대로 나트륨 배터리다.

PKC도 나트륨배터리로 올랐을텐데..나트륨 배터리 호재가 있는건가?

Img

삼성SDI

4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NGBS 2026’ 세미나 연사로 나선 이승우 삼성SDI 부사장은 소듐이온 배터리 개발 및 사업 준비 현황을 묻는 질문에 내부적으로 양산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 부사장은 “(일반적으로) 충전 속도를 높이면 에너지 용량은 떨어지는 LFP와 달리, 저희가 설계한 소듐이온 배터리는 충전 속도를 크게 높여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됐고, 출력 성능을 비교해도 LFP보다 우위인 구간이 있었다”며

“LFP 대비 화재 위험을 더 줄이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했고요.

​이 같은 강점을 고려할 때 소듐이온배터리를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에서 사용하는 무정전원장치(UPS)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내년쯤 소듐이온 배터리 양산 계획을 밝힐 수 있었으면 한다며 내부적으로 양산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최근에 배터리관련 컨퍼런스가 있었나보군…실적도 한번 보자.

Img

주가가 떨어진 이유가 있었군…진짜 많이 쳐주면 23년정도의 주가까지는 갈 수도 있겠다.

23년도 최저가 40,000원정도니 그래도 2배는 먹을 수 있을거 같은데??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