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캡스톤파트너스 (빵구) 4.11

현재 시가총액 679억.

실적부터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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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감소세. 영업이익도 정체. 

주당 순자산은 소폭증가. 

 

SV인베스트먼트(시총2000억)의 실적을 보자. 

매출:시총 비율로 보면 SV 와 캡스톤 둘다 1:10 정도의 비율이다..

음..어느한쪽이 저평가된 밸류를 받고 있다고 할수는 없는 상황이네..

VC 회사는 밸류에이션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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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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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7일 금요일 상한가를 갔다. 

뉴스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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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 설계로 유명한 리벨리온에 대한 지분을 캡스톤이 가지고있다. 

그런데.. 거의 찍먹수준으로 가지고 있는것 같다. ;;;

과연 위의 뉴스로 상한가를 갈수있었나 싶다..

1. SV인베스트먼트: 누적 약 450억 원 (핵심 주요 투자자)

SV인베스트먼트는 리벨리온의 초기부터 대규모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온 핵심 재무적 투자자(FI)입니다.

  • 투자 이력: 2022년 시리즈A와 시리즈B 라운드에 걸쳐 약 200억 원을 선제적으로 투자했습니다.
  • 추가 투자: 이후 2025~2026년에 진행된 대규모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및 추가 라운드에서도 ‘프로라타(지분율 유지)’ 전략을 취하며 공격적으로 후속 투자를 단행해, 현재까지 누적 약 450억 원을 리벨리온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2. 캡스톤파트너스: 약 30억 원 (구주 매입 방식)

캡스톤파트너스는 대규모 신주 발행(시리즈 라운드)을 주도하기보다는, 특정 펀드를 결성해 기존 주주의 지분을 일부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했습니다.

  • 투자 이력: 2024년 7월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2호’라는 5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 투자 규모: 이후 2024년 8월, 해당 펀드를 통해 초기 투자자와 엔젤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리벨리온의 구주(기존 발행 주식) 약 30억 원어치를 매입하는 형태로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요약하자면, SV인베스트먼트는 수백억 원대 규모로 회사의 성장을 처음부터 강력하게 견인해 온 메인 스폰서 격이며, 캡스톤파트너스는 비교적 최근(2024년 중순)에 구주 거래를 통해 30억 원 규모의 지분을 확보하며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한 케이스입니다.

그외에 캡스톤이 가지고 있는 회사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 IT 플랫폼 및 O2O (초기 투자 잭팟 사례): * 당근 (구 당근마켓): 초기 투자사로서 약 5%의 지분을 보유 중인 대표적인 성공 포트폴리오입니다.
    • 직방 (Zigbang): 부동산 프롭테크 플랫폼
    • 컬리 (Kurly / 마켓컬리): 신선식품 이커머스
    • 오늘의집, 에이블리 (Ably):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
  • AI, 딥테크 및 반도체 (최근 집중 투자 분야):
    • 리벨리온 (Rebellions): AI 반도체 팹리스
    • 딥엑스 (DeepX):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설계
    • 뤼튼 (Wrtn): 생성형 AI 포털 플랫폼 (최근 830억 원 대규모 투자 유치 시 후속 투자 진행)
    • 파두 (Fadu), 프렌들리에이아이, 옵티마이저에이아이 등
  • 글로벌 및 기타:
    • 센드버드 (Sendbird): 세계 1위 B2B 채팅 솔루션 기업

그리고 호재가 하나 더있었는는데, 3/27일 당근마켓의 사업보고서 가 공시된것이다. 

 

아래는 연결 기준 손익계산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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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0%이상의 매출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영업이익은 감소했는데.. 2년연속 흑자를 증명했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당근마켓의 시가총액이 2.6조라고 한다. 

PER 가 179배이다…

 

과연 PER 를 179배를 줄수 있을까??

26년도에 상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쉽지 않을것 같다..

시총 10조를 받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럴려면, 26년 매출영업이익에서 다른 차원의 성장과 새로운 네러티브를  보여줘야 할것 같다. 

(네이버도 커머스 플랫폼과 결제플랫폼을 다가지고 있는데도..PER 16배를 받고 있다..)

 

4월7일 화요일에도 주가가 상한가를 갔었다.

당일에는 특별한 뉴스는 없었지만, 4/3에 아래와 같은 공시가 떴었다.

하나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던 캡스톤 파트너스 5%의 지분을 장내매도 했다는것이다. 

이것을 오버행이슈의 해소로 보고 4/7일에 주가가 상한가를 쳤다는 해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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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현재의  주주현황은아래와 같다.   송은강씨는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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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선 추세가 완연한 정배열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리벨리온, 당근등의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에 대한 뉴스가 나올때마다 주가 상승 모멘텀은 계속될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시초가였던 4380원이 5일 이평선 이기도 하다.

혹시 월요일에 혹시 주가가 밀린다면,

4380에 일부 매수.

만약에 10일 이평선인 4100원까지 밀린다면 한번 더 매수한뒤,

추가 호재뉴스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보면 좋을듯하다. 


월요일 오전 10시이전에는 주가가 아무리 올라도..절대 뇌동 매수하지말자..(보유자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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