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매우 친숙한 회사다. 피쳐폰 시절부터 PCB 를 제작해서 납품하던 회사였다. 이름도 촌스럽고 당시에는 영세한 회사로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위상이 엄청높아졌다. 현재 시총 5.7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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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박스권이었는데. 작년 4월이후 11 배상승했다.
| 종목 | 시총 | 24년 4월 이후 현재까지 상승폭 |
| 대덕전자 | 5.7조 | 11배 |
| 심텍 | 3.3조 | 8배 |
| 이수페타시스 | 11.3조 | 6배 |
| 삼성전기 | 59조 | 7배 |
| 코리아써키트 | 2.4조 | 1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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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4 금요일 16% 상승했다. 3월~4월동안 2배상승했네..
전쟁통에서 삼전 하닉 주가에 등락에 울고 웃는 동안 , 가뿐하게 2배 올라버린 종목들이 수두룩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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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영업이익이 그전해 대비 4.5배 상승했는데,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4배 상승 예정이다.
폭발적인 상승이다. 역시 주가는 영업이익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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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하나로 이렇게 돈을 잘버는 세상이 되었다.
대덕전자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아래 애널레포트를 보라. 요즘 핫한 아이템은 전부 다하고 있다….
메모리용 패키징 기판, 데이터센터용 FC-BGA, AI 가속기용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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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의 관계를 알아보자
1. FC-BGA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
대덕전자가 수천억 원을 투자해 주력으로 육성 중인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기판의 최대 수요처 중 하나가 바로 인텔입니다.
- 투자 제안: 과거 반도체 기판 부족 사태 당시, 인텔을 비롯한 글로벌 칩 메이커들이 대덕전자 등 국내 기판 업체들에 직접 **생산 라인 증설과 투자(러브콜)**를 제안했을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제품군: 대덕전자는 인텔의 PC 및 서버용 CPU에 들어가는 고부가 패키지 기판을 공급하며 실적을 쌓아왔습니다.
2. 인텔 CPU 출시 = 대덕전자 매출 증가
대덕전자는 인텔의 차세대 서버용 CPU인 **’사파이어 래피즈(Sapphire Rapids)’**나 ‘에메랄드 래피즈’ 같은 신제품 출시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 DDR5 전환: 인텔의 새로운 CPU가 보급되면 메모리 규격이 DDR4에서 DDR5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때 대덕전자가 만드는 DDR5용 메모리 기판 수요가 폭증하며 실적이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차세대 CPU에 들어가는 기판은 기존보다 면적이 넓고 층수가 많아 가격이 20~30% 더 비쌉니다. 인텔이 고성능 칩을 내놓을수록 대덕전자의 이익률이 좋아지는 셈입니다.
3. 탈(脫) 일본·대만의 대안
전 세계적으로 FC-BGA 시장은 일본(이비덴, 신코덴키)과 대만 기업들이 주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인텔 입장에서는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했고, 이때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동시에 갖춘 **대덕전자가 주요 대안(Alternative)**으로 부각되며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FC BGA 의 최대 수요처중하나가 인텔의 CPU 인것이다. 그런 인텔이 이제 완벽하게 부활을 했다고 한다. AI 데이타 센터에 CPU 가 엄청 많이 필요하다고한다. 그러니 대덕전자가 날아가지.
물론 경쟁은 아주 치열하다. 플레이어가 대덕하나만 있다면 너무너무나 좋겠지만.. 세상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다.
| 등급 | 주요 업체 | 특징 |
| Tier 1 (최상위) | 이비덴(Ibiden), 신코덴키 (일본) | 인텔의 가장 오래된 핵심 파트너. 가장 난이도 높은 서버용·AI용 기판 독식. |
| Tier 2 (주력) | 유니마이크론(대만), AT&S(오스트리아) | 엄청난 생산 캐파(Capa)를 바탕으로 물량의 상당 부분을 책임짐. |
| 신흥 강자 | 삼성전기, 대덕전자 (한국) | 고부가 시장(서버/전장) 진입에 성공하며 일본 업체들의 파이를 뺏어오는 중. |
| 추격자 | LG이노텍 | 최근 시설 투자를 마치고 PC용 로엔드 제품부터 진입 시도 중. |
삼성전기가 FCBGA 캐파를 늘리고 있는 와중에 LG 이노텍까지 뛰어들었다.
아무튼 매수해라. CPU 의 부활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 주는 대덕전자가 맞는것 같다. 삼성전기는 이제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