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Views: 13
원전의 중요성은 굳이 얘기 하지 않아도 될 듯하고..
정부도 지금 급해졌는지 원전에 대한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럼 멀 사야 하는 것일까?
주린이들도 다 아는 종목인 ‘두산에너빌리티’ 라고 말할 것이다.
최근 두에빌 뉴스좀 살펴보자..뉴스검색 AI는 두말할 나위없이 퍼플렉시티를 쓰면 된다.
두산에너빌리티 최근 뉴스만 추려서 보면, 핵심은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 확대 와 중동 대형 발전 EPC 수주 입니다. 최근 공식/보도자료 기준으로도 3월에 미국 기업 대상 370MW급 스팀터빈·발전기 계약이 있었고, 3월에는 미국 빅테크향 380MW급 가스터빈 추가 수주도 확인됩니다.
최근 주요 뉴스
미국 기업 대상 스팀터빈·발전기 수주
3월 18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 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빅테크향 가스터빈 추가 수주
3월 초, 미국 빅테크 기업에 380MW급 가스터빈 7기 를 공급하는 계약이 보도됐고, 올해 누적 미국 수주가 크게 늘었습니다.
사우디 대형 발전사업 수주
3월 말,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우디 전력 프로젝트 관련 약 2조원대 발전사업 수주 소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회사 공식 뉴스룸의 최신 흐름
회사 뉴스룸에도 최근 소식으로 가스터빈, 스팀터빈, SMR 관련 계약 이 연이어 올라와 있어, 원전·가스터빈·해외 EPC가 현재 핵심 모멘텀으로 보입니다.
026-02-10 —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나왔습니다.
2026-02-19 — 두산에너빌리티가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을 체결한 것으로 회사 뉴스룸에 올라왔습니다.
2026-03-06 —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이 발표됐고, 이는 회사 역사상 단일 계약 기준 최대 규모로 보도됐습니다.
2026-03-18 —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 2기씩 공급계약 을 체결해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2026-03-30 — 사우디에서 약 2조원 규모 발전사업 수주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머 좋은 뉴스야 많을거라 생각했다. 차트한번 보자.
장기적 추세가 우상향으로 울 아들이 봐도 좋다고 할 것 같다.
볼밴하단에서 사면 손해는 안볼거 같다..머 그 얘기는 지금 사도 된다는??
PER을 한번 살펴 보자.
포워드 PER을 보면 178 -> 106 -> 83 으로 내려가긴 하는데, 확실히 싸다? 라는 느낌은 적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주기기 대장인 두에빌말고 요새는 원전을 건설하는 건설업체가 원전섹터로 분류되면서 급등하는걸 알것이다.
그중 대장은 당연 ‘현대건설’ 일거다..우리 팀원인 반도체 이프로가 현대건설을 넘 조기에 팔아서 배아파 하고 있다.
난 애초에 없었기 때문에 왜 팔았냐라고 놀리고만 있긴 한데..한번 현대건설을 살펴보자.
차트를 보니 1월 대비 거의 2배가 올랐다. 이프로는 언제쯤 판건지 궁금해졌다.
포워드 PER도 한번 살펴보자
올해 기준 35정도가 되네..머 두에빌보다 낮긴 하지만 확실히 다른 건설 PER보다는 비싼편이다.
그럼 진짜 현대건설이 원전 수주를 많이 받긴 한건가?
퍼플친구한테 물어봤다.
2025-10-26 / 보도일 2026-02-10 표기 — 현대건설이 미국의 대형 원전 건설을 맡는 계약을 확보했다고 회사 뉴스룸이 알렸습니다. 보도 내용상 미국 최대 규모의 AI·에너지 캠퍼스 내 대형 원전 4기 관련 1단계 계약입니다.
2026-01-14 — 업계 보도에서 현대건설이 올해 팰리세이즈 SMR,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미국 대형원전 등의 본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026-02-15~16 — 현대건설이 미국 SMR과 대형원전 사업을 동시에 추진 중이며, 2026년 원전 수주 목표 4.3조원 규모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026-02-23 — 증권가에서는 현대건설에 대해 원전을 포함한 대규모 수주 확대 를 기대하며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2026-03-26 — 다른 보도에서는 현대건설의 해외 원전 프로젝트가 본계약 단계로 가고 있으며, 미국 SMR·미국 대형원전·불가리아 원전 을 합친 수주 잠재 규모를 약 44.6조원 으로 추정했습니다
확정 수주 미국 페르미아메리카 복합에너지·AI 캠퍼스 내 대형원전 4기 기본설계 계약 체결 완료 현대건설이 미국 에너지 디벨로퍼 페르미 아메리카와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됨 khan+1 확정 수주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 관련 설계 계약/우선협상대상자 단계 설계 계약은 진행, 본계약 전 단계 2024년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이후 2026년 기사에서 본계약 체결 기대가 언급됨 hdec+1 협상/예정 미국 팰리세이즈 SMR-300 2기 본계약·착공 준비 중 올해 본계약 체결 및 착공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됨 ceoscoredaily+1 협상/예정 미국 프로젝트 마타도르 대형원전 추진 중 2026년 원전 수주 목표에 포함된 핵심 사업으로 언급됨 daum 협상/예정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2기 본계약 기대 올해 중 EPC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제기됨 ceoscoredaily+1
아직 미국 대형원전에 대한 수주만 계약이 된거고 나머지는 진행중이라 봐야 하군..
그럼 현대건설말고 다른 건설사들중 봐야 할 것이 있을까?
바로 떠오르는 게 삼성물산. 대우건설, DL이앤씨이다. 이 셋을 살펴봐야겠다.
내가 선을 그은게 작년 5월이다..그냥 계속 올랐구나..작년 5월부터 최고가까지 무려 3배나 올랐다.
최대 주주인 우리 재드래곤회장님은 좋으실거다..그래서 늘 웃으시나보다.
여튼 최근 좀 떨어지긴 했지만 예상 실적은 계속 좋아지고 있고 포워드 PER이 17정도이니 현대건설보다는 좀 더 싸다고는 할 수 있다. 근데 삼성물산이 진짜 원전 수주를 딴게 있나?
2026-01-29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원전 모멘텀 본격화 라는 제목으로 보도됐고, 루마니아 대형 원전과 SMR 파이프라인 확대가 언급됐습니다.
2026-01-29 : 또 다른 기사에서는 삼성물산이 올해 원자력발전소 EPC 수주 전망을 10.1조원 으로 제시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2025-12-07 : 삼성물산이 대형원전 + SMR 투트랙 전략 을 본격화하고, 동유럽·아시아로 수주 기회를 넓히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2026-02-08 : 국내에서 해외 원전 시공 경험이 있는 건설사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이 언급되며, 팀코리아 후보군으로 거론됐습니다.
2026-03-12 : 증권사 리포트에서 삼성물산의 원전 가치가 재부각 됐고, 목표주가 상향도 있었습니다.
있었다..현대건설대비 나쁠게 없다..그리 되면 지금 가격에 현대건설보다는 삼성물산이 더 나은게 아닌가 싶다.
그 다음으로는 요새 미쳐 날뛰는 대우건선을 한번 살펴보자.
차트 머지? 올해 1월 대비 5배가 올랐다..난 왜 반도체에 몰빵을 한걸까…바보였다..
대체 대우건설은 왜 오른 것일까..와..PER가 10아래였었는데..이미 올해 20을 넘기네..
지금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 차라리 삼성물산이 나을듯 하다.
여튼 대우건설이 오른 이유를 찾아보자.
1. 빅배스로 불확실성 해소
2025년 4분기 1조 원대 영업손실(어닝쇼크)을 한 번에 반영하면서, 시장이 “더 나쁜 뉴스는 없어진다 라는 식으로 받아들인 점이 2월 급등의 핵심입니다.
이 빅배스 이후 수주 잔고 50조원대 라는 탄탄한 파이프라인이 부각되면서, 재무 리스크 부분은 일정 정도 해소됐다는 시장 시각이 형성됐습니다.
2. 원전·대형 수주 기대감
체코 두코바니 원전(약 24조원 규모) 등 해외 대형 원전·에너지 인프라 수주 기대감 이 주가 상승의 양대 축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를 18조 원으로 제시하고, 체코 원전·파푸아뉴기니 LNG·가덕도 신공항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장 축으로 내세우며, 건설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 으로 재평가되는 흐름도 있습니다.
3. 정책·수급·주주환원 요인
2026년 2월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대 가 전반적인 건설주 강세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 대우건설이 20%대 급등을 기록하며 특히 투자심리가 몰렸습니다.
3월에는 자사주 420억 원 규모 소각 이 결정되면서 주주환원·주당가치 제고 기대가 가세해, 실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25년 4분기가 확실히 문제가 있었는데, 흑전으로 다시 바뀌면서 탄력을 받았구나..그리고 대형원전 계약이 기대되고 정부 정책 수혜주이기도 한다고 한다..근데 PER만 봐도 그렇고 차트만 봐도 막 땡기지는 않는다…시장에 종목은 많으니..
그럼 마지막 DL이앤씨를 살펴보자.
기존의 전고점을 뚫은건 올해 3월 중순이었다. 한참 이란 전쟁중에 나홀로 고군분투를 했던 셈이지..
다른 건설사 대비 1월부터 수급이 들어오진 않았다..
PER를 살펴보자.
EPS가 현대건설보다도 좋았다..헉..PER가 10이하에다가 포워드 PER도 계속 10이하다..돈은 계속 버는데 PER는 계속 낮아질려나 보다..사실 DL이앤씨는 두산러버 박두환 프로님이 작년부터 몇 번 추천했었는데 과연 이 회사가 원전을 하나 싶었다.
뉴스도 한번 보자.
1. 원전·SMR 관련 뉴스
2025년 9월~12월:
DL이앤씨가 4세대 SMR 제조사 엑스에너지(X‑energy)와 협업 을 통해 SMR EPC·플랜트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보도가 연속적으로 나왔고, 해외 플랜트 강자라는 이미지가 재부각됐습니다.
글로벌 SMR 시장이 “설계” 단계에서 실전 배치 단계로 진입 하면서, 두산에너빌리티·DL이앤씨 등이 수혜주로 거론되었습니다.
2026년 3월: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SMR 엑스에너지와 협업 등 원전 밸류체인 기대 ”를 이유로 DL이앤씨 목표주가를 5만7000원 → 10만2000원 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리포트에서도 “미국 원전·이란 재건 사업 수주 가능성 ”을 들어 주가가 6만 원대에서 11만 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주택·플랜트 수주·실적 뉴스
2025~2026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 확대(예: 증산4구역 도심공공복합사업 등)와 함께,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수혜주로 부각됐습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3239억원으로, 2024년 동기 대비 83% 증가하는 등 실적 회복세 가 보도됐고, 수익성 위주 경영 기조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회사 공식 뉴스에서 2024년 2분기 대비 영업이익 +287.5%, 영업이익률 +4.7%p 개선과 순현금 1조 원대 유지 등 안정된 재무·수익성 개선이 강조됐습니다.
3. 조직·인력·이슈성 뉴스
2025년 11월:
본사 직원 120여 명을 ‘안전감시단’으로 발령한 인력 재배치 논란 이 보도되며, 구조조정·안전 강화 과정이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2025년 12월:
박상신 대표가 DL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선택·집중 전략 이 회사 방향성으로 반복적으로 언급됐습니다.
먼가 좋은 뉴스가 많다. 원전도 하는게 맞구나…
하지만 마지막에 인력 재배치 논란이 보도 되면서 이슈가 있었다고 하는게 눈에 띄네..울 회사도 심하게 하는데 왜 뉴스엔 안나오는 것일까..안일하게 정부 정책 믿고 정년까지 다닐 생각하면 안 될 것이다.
여튼 결국 DL이앤씨는 돈도 잘 벌고, PER도 낮고, 원전도 하고 정부정책 수혜도 받는다..
최근에 자동매매에서 몇 번 사졌다 팔았는데..종목분석을 해보니 괜히 팔았다는 생각이 확 드는 순간이다.
3월 20일부터 거래량이 확 늘었다. 외국인 보다는 수급 주체가 기관이었다.
여러 증권사 레포트를 살펴보니 매수가를 일제히 상향시켰다.
이 정도 살펴보니 이미 내 마음속엔 멀 사야할 지 정해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비에이치아이에 대해서도 분석해 보겠다.
차트는 역배열 위기에 들어갔구나..반등을 해야 하는데…일단 펀던멘탈이 깨졌나 봐야 한다.
뉴스부터 찾아보자.
1. 최근 뉴스·이슈
가스·원전 수주 확대
비에이치아이는 HRSG(폐열보일러), 터빈·발전기 보조기자재 등을 공급하며, 국내외 가스발전·원전 프로젝트에 연간 수천억~조원대 수주 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두에빌과 약 706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 등 단일 수주 건이 작은 펌핑이 아니라, 중대형 프로젝트 밸런스로 보는 시장 정서가 강합니다.
주가 급등·수급 이슈
2025년에는 수소·친환경 발전·전력수급 이슈와 맞물려 단기 급등 및 변동성이 컸고, 분석 영상들은 100억 원대 수주·신규 공시 이후 수급이 폭발하며 상한가급 움직임이 나왔다고 정리합니다.
2026년 4월 현재도 일일 수십% 이상 변동·순매수·순매도 빈도 가 높아, 개별 종목으로서는 강한 트레이딩 모멘텀이 이어지는 편입니다.
2. 증권사 리포트·목표주가
다양한 증권사, 긍정적 리포트 다수
iM, IBK, SK, 메리츠, 대신, 하이투자 등 여러 증권사가 “가스·원전 수요 확대 → 수주·실적 증가” 구조를 핵심 메시지로 잡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리포트 제목만 봐도 “원전 낙수효과 및 수주확대로 실적개선 가속화” , “원전 및 HRSG 수주 확대, 성장성 가속화” 등이 반복돼 있습니다.
리포트 핵심 포인트
천연가스 발전·가스터빈 HRSG, 복합·원전 BOP 수주가 늘면서 영업이익률·수익성 개선 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
일부 리포트에서는 “원전, 복합화력, 석탄화력 트리플 모멘텀” 또는 “천연가스와 원자력을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 등으로 2차·3차 밸анс 라인을 언급합니다.
밸류에이션
iM 증권(2025년 11월) 리포트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는 PER 20~30배대, ROE 20% 전후 수준으로 개선되는 구간을 제시합니다.
Valueline, 알파스퀘어 등의 통계에서는 PER 50배 후반대, PBR 14~19배대 로, 업종 대비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 을 보고 있습니다.
뉴스는 나쁘지 않다. 재무는 어떤가
돈은 확실히 잘 버는구나.. 포워드 PER이 다소 높긴 하지만 원전의 미래 가능성을 본다면야..
두에빌이랑 관계를 한번 봐야 할 듯 하다.
주기기 제조사 vs BOP·보조기기 공급사
두산에너빌리티는 터빈·증기발전기·원자로 내 핵심 주기기 를 만드는 “원전·가스터빈 대장”이고,
비에이치아이는 HRSG(배열회수보일러), BOP(보조기자재), 1계통 보조기기 를 공급하는 보조·보조기기 전문 기업 입니다.
수주 구조: 패키지 동반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외 가스·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하면,
해당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HRSG·BOP(보조기자재) 를 비에이치아이가 공급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여러 분석에서 “두산이 주기기 수주 시, 비에이치아이가 거의 유일한 BOP·보조기기 파트너”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동반 수주 구조 가 강합니다.
최근 거래: 706억 공급계약 사례
2025년 10월,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 와 706억 원 규모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을 체결했다는 공시·뉴스가 나왔습니다.
2024년 이후에도 476억, 1,220억 원 등 여러 차례 두산에너빌리티향 발전설비 계약이 추가로 공시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에이치아이의 대표 수주처 겸 상대편 입니다
음..두에빌이랑 친하긴 한가보다..두에빌이 수주를 받으면 이는 곧 BHI가 받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왜냐면 BHI는 현재 HRSG, BOP쪽 글로벌 1위 업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연도계약 내용(요약)금액·규모주요 발주처·비고
2024~2025 HRSG·발전설비 다수 공급계약 2024·2025년 합산 수주 약 1.8조 원 (연매출 7,700억에서 1.8조 수주 = 2배 이상). 연간 매출 1조원 달성 기대 국내외 가스터빈 제조사·건설사 등과 다수 HRSG·BOP 계약 mk+1. 2025-08 두산에너빌리티에 HRSG·발전설비 공급 476억 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매출 대비 약 10%) alphabiz . 두산에너빌리티(‘두에빌’)와 장기 공급 구조가 강화되는 계약. 2025-10-31 두산에너빌리티와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705.9억 원 (매출 4,047억 대비 약 17.4%) hankyung . 2025년 10월까지만 수주잔고 2조원대 돌파가 유력했다는 분석 paxnet.co . 2025-10-19 2025년 신규 누적 수주 1.5조원 돌파 회사가 2025년 신규 수주 1.5조 원 돌파 를 공지. 일부 발주처·지역은 공개 유보 paxnet.co . HRSG·BOP·발전설비 위주로, 북미·유럽·중동 분포. 2026-01-01 포스코이앤씨에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420억 원 (기간 2025.12.31~2029.04.30, 약 3년 3개월) hankyung . 국내 에너지·플랜트 건설사 발주로, 중장기 매출 기반 강화. 2026-03-10 중동향 566억 원 LNG HRSG 수주 중동 LNG 복합화력용 HRSG 공급계약 newsis+1. 최근 2년간 중동에서 이미 15GW 이상 HRSG 수주 실적, 누적 수주잔고 2.4조 원으로 확대 newsis .
대충 파악은 됐다. 다만 현재 PER가 높은 상황인게 걸리는 점이다.
어찌 보면 현대건설, BHI, 두에빌은 신규편입보다는 가진자의 영역일 수도 있을 것이다.
신규로 잡을거면 머?? 굳이 다시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이쯤에서 ETF도 한번 같이 살펴봐야겠다.
내가 현재 갖고 있는 원전 ETF는 ‘TIGER 코리아원자력’ 과 ‘Hanaro 원자력 iSelect’ 이다.
두개를 살펴 보겠다.
우선 Tiger 코리아원자력 구성종목이다.
음…내가 분석한 현대건설, 두에빌, 대우건설, DL이앤시, BHI가 모두 들어가 있다.
그리고 개별주 대장은 요새 두에빌 보다는 우리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 우리 나라가 원전 사업을 따내면 거의 한전에서 진행하고, 한전 KPS는 한전의 자회사이다.
또한 한전산업도 한국전력이 2대주주로 있는 회사이이기도 하다.
참고로 한전KPS는 정비,유지관리,성능 최적화를 담당하고(즉 유지보수 사업)
한전산업은 기자재제작, 설비공사, 플랜트, EPC등 시공, 제조중심사업을 한다.
그 외에 우진, 오르비텍, 일진파워, 지투파워, SNT에너지 전부 좋은 회사들이다..
두번째 하나로 원전 iSelect이다.
이건 전력+원전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면 된다. 위에거는 순수 원전만, 아래는 피카츄 형제들(일렉/전기)이 같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갑자기 여기서 건설만 있는 ETF가 궁금했다.
건설 ETF는 KODEX 건설과 TIGER 200건설이 있다.
우선 KODEX 건설의 구성종목부터 보자.
음..나쁘지 않다. 요새 삼성E&A까지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괜찮은 회사들로 구성돼있는 편이다.
다음은 TIGER 건설200이다.
위에거랑 큰 차이는 삼성물산이 있는지와 종목수인데, 종목비중에서 낮은걸 제외하면 삼성물산 vs 한전기술 정도로 보인다.
차트도 한번 봐야겠다. 1,2,3 번 차트는 머 거의 동일하다. 같은 종목인줄…셋중에 그냥 수수료 낮은거 하나 사면 될듯하다..
1. TIGER 건설 200 : 볼밴 중간선을 따라 우상향 하는중
2. KODEX 건설 : 비슷하다..
3. TIGER 코리아 원자력 : 이것도 비슷..ㅡ,.ㅡ;;
4. 하나로 원전 iSELECT : 이것만 다른데 젤 안좋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