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2조 3천억원
![[종목 분석 ] 테크윙, 메모리3사에 모두 HBM 장비를 납품. image](https://stocknote.kr/wp-content/uploads/2026/04/image-107-1024x543.png)
지난 금요일 12%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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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검색해보면, 2016년에 인텔이 고객사가 되었다는 기사기 있긴하지만.. 그이후로 접점을 찾을수 있는 뉴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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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66개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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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handler 라는 제품이 주가의 향방을 가를 가장 중요한 제품인것 같다.
HBM 의 성장세와 주가가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
찾아보니. 인텔에도 제품공급을 한다고 한다. 매출규모는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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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가 미쳤는데?? 올해 영업이익이 4배가 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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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프로버가 뭐길래 매출이 4배가까이 증가한다는걸가.
왜 ‘큐브 프로버’가 필요한가요? (핵심 원리)
기존 HBM 검사는 여러 층으로 쌓인 칩(Stack) 전체를 검사하거나 웨이퍼 단위로만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HBM은 공정 난이도가 워낙 높아 개별 칩(Die) 상태에서 불량을 잡아내는 것이 수율(합격품 비율) 관리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 싱귤레이티드(Singulated) 검사: 큐브 프로버는 웨이퍼에서 잘라낸 개별 칩들을 주사위(Cube)처럼 하나하나 잡아서 테스터에 연결해 검사합니다.
- 고속/대량 검사: 기존 장비보다 칩을 옮기고 검사 환경(온도, 압력 등)을 맞추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 HBM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줍니다.
테크윙의 ‘퀀텀 점프’ 포인트
테크윙이 이 장비에 목을 매는 이유는 단가와 확장성 때문입니다.
| 구분 | 기존 핸들러 | 큐브 프로버 (Cube Prober) |
| 대당 가격 | 약 5억 ~ 7억 원 | 약 20억 ~ 25억 원 (약 4배) |
| 주요 역할 | 단순 분류 및 이송 | 검사 환경 구축 + 초정밀 이송 |
| 수익성 | 안정적이지만 성장 정체 | HBM 필수 장비로 고성능·고마진 |
일단 대당 가격이 4배가 차이가 난다. 그래서 매출이 영익이 4배 는다는 계산이 나오나 보다.
4월24일 금요일 기사를 보고가자.
1분기 영업이익 444% 급반등, 그러나 순손실 복병 남았다
마이크론 PO 이번 주 분수령…연간 4000억대 실적 가불 논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마이크론 구매주문(PO)까지 4월 말 임박한 가운데, 테크윙이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시장에서 글로벌 3사를 동시에 공략하는 전례 없는 국면의 기로에 섰다.
테크윙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24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51.5%, 영업이익은 443.96% 각각 증가한 수치다. HBM 전용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 수주와 함께 기존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수요가 동시에 회복되며 양 축 모두에서 매출 기여도가 높아진 결과다.
이번 1분기 실적의 핵심은 수주 구성이다. 테크윙은 1분기 중 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를 약 81억9000만원 규모로 수주했으며, 별도로 글로벌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228억원 규모의 테스트 핸들러 공급 계약도 확보했다. 단순 모멘텀 기대에 그쳤던 큐브 프로버가 매출로 실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큐브 프로버를 둘러싼 수주 타임라인은 가파르게 전개됐다. 테크윙은 올해 1월 20일 삼성전자로부터 첫 양산 수주를 따냈고, 3월 10일에는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 같은 달 5일에는 SK하이닉스향 최종 품질인증(퀄테스트)도 통과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곳이 이미 공급망에 편입된 상태에서, 현재 남은 변수는 마이크론뿐이다.
테크윙 관계자는 앞서 “마이크론의 경우 4월 말을 PO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24일 현재, 이 발언이 현실로 이어지느냐가 이번 주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업계에서는 마이크론 테스트 환경에 이미 경쟁사 장비가 도입된 전례가 있어 PO 전환이 사실상 확정 수순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마이크론 PO까지 현실화될 경우, HBM 제조사 3사 모두에 큐브 프로버를 납품하는 유일한 장비 업체라는 지위가 완성된다.
투자업계에서는 이 ‘3사 완전 수주’ 시나리오가 실현될 경우 큐브 프로버 공급 물량이 최대 500대에 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당 단가가 20억~25억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큐브 프로버 단일 품목만으로 기존 메모리 핸들러 연간 총매출을 상회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연간 매출액 4352억원(전년 대비 +170.8%), 영업이익 956억원(+503.4%)을 전망했다.
그러나 이 같은 낙관적 숫자 이면에는 점검이 필요한 리스크가 있다. 2025년 연간 실적에서 테크윙은 매출액 1855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손실 220억원을 냈다. 회사 측은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달러·원화 환율 변동성이 여전히 큰 현재 환경에서 동일한 구조가 2026년 실적 인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간과하기 어렵다.
테크윙은 수주 확대에 대응해 공급 역량도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 연면적 1만2117㎡(약 3665평) 규모의 큐브 프로버 전용 제조 시설을 3층 규모로 추가 증설했으며, 천안 산업단지 2만5000평 부지도 시설투자 단계에 진입했다. 생산 캐파 확보 없이는 수주 확대가 납기 리스크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설비 투자가 실질적 완충 기능을 할 수 있는지도 관전 포인트다.
테크윙은 또한 2026년 3월 24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2025년 기준 배당성향 49.4%를 제시했다. 고배당기업 요건에 해당한다고 밝힌 만큼, 수익성 회복과 주주환원 병행이라는 기조 아래 하반기 실적이 가속화될지 여부가 연간 전망 달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회사 측은 2분기부터 큐브 프로버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리드경제(https://www.leadeconomy.co.kr)
인텔이고 나발이고.. 이건 사야해. 예상대로 올해 900억 영업이익이 나와도 PER 30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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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고, 인텔이랑 엮일 가능성도 있고, 차트도 정배열만들었다. 현재 64000원인고 전고점 74000원인데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