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다산 네트웍스 와 우리넷

다산네트웍스는 유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네트워크 전문 기업입니다. 초고속 인터넷망용 장비, 이더넷 스위치, xDSL, FTTH/GPON, 모바일 백홀 같은 통신 인프라 장비가 핵심이고,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용 통신 솔루션과 물류 사업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회사 성격

다산네트웍스는 1993년에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보급 확대에 기여한 국산 통신장비 기업으로 소개됩니다.
2015년 물적분할을 통해 네트워크 사업 전문성을 강화했고, 모회사는 투자·관리 성격, 자회사 다산네트웍솔루션즈는 통신사업자 대상 장비 사업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주력 사업

  • 통신장비: FTTH, GPON/EPON, 이더넷 스위치, 라우터, xDSL, 모바일 백홀.
  • 전장 사업: 차량 내 유무선 통신과 커넥티드카 솔루션.
  • 물류 사업: 로지스틱스 플랫폼.

머 여기까진 별볼일 없다..다음은 월봉차트인데 기가막히게 빠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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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흑전을 했고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그 이유는 DTS라는 회사를 샀기 때문이다..DTS에 대해 알아보자.

”다산네트웍스의 DTS(舊 동양TS) 인수 및 경영 관련 최신 정보(2025~2026년 기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수 및 편입: 디티에스(DTS)는 2013년 다산네트웍스가 인수하여 다산그룹으로 편입된 산업용 열교환기(쿨러) 및 플랜트 전문 기업입니다.
  • 지분 구조 변동 (2025년): 2025년 중반, 다산네트웍스는 DTS의 지분 일부를 유진프라이빗에쿼티(유진PE)와 산업은행에 매각하며 구주 및 신주 투자 유치를 진행했습니다.
  • 경영권 강화 및 상장 추진: 지분 매각에도 불구하고 다산네트웍스는 계열사(다산벤처스, 스타콜라보 등)를 통해 추가 지분을 매입하여 경영권을 강화하였으며, 2025년 말 기준으로 대신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DTS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진행 중입니다.
  • DTS 현황: DTS는 2025년 기준 매출 1,50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기록하며 약 3,000억 원 규모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산그룹 내 핵심 알짜 계열사로 꼽힙니다.

요약하자면, 다산네트웍스는 DTS를 인수한 후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를 통해 상장을 추진하며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DTS가 하는 일

DTS는 특수 열교환기의 설계, 제조, 판매를 하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가스 처리, LNG, 석유화학, 발전 설비 같은 산업에서 쓰이는 공랭식 열교환기로, 고온 가스를 냉각하거나 열을 회수하는 장비입니다.
즉 통신장비 회사였던 다산네트웍스 입장에서는 완전히 다른 산업이지만, 에너지 인프라 쪽 현금흐름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입니다.

왜 인수했나

다산네트웍스는 DTS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신장비에서 에너지·LNG·플랜트로 넓히려는 전략을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인수 이후 시장에서는 다산네트웍스가 에너지 인프라, 우크라이나 재건, 자동차 전장까지 아우르는 복합 그룹으로 재평가되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쉽게 말해, 기존 네트워크 사업만으로는 성장 한계가 있으니 수익성 좋은 산업장비 자회사를 붙여 체질 개선을 한 셈입니다.

지분 구조와 IPO

보도에 따르면 DTS는 다산네트웍스와 관련된 인수 후에도 IPO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DTS가 기업가치 약 2,000억 원 내외로 평가받는다는 언급도 있었고, 상장 전 지분 재편이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즉 다산네트웍스 입장에서는 지분가치 상승 + 연결 실적 개선 + 향후 상장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산네트웍스에 미친 영향

DTS 편입은 다산네트웍스 실적에 꽤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연결 실적에서 DTS가 매출과 수익성에 의미 있는 비중을 차지했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가 흑자전환 구간으로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다산네트웍스를 볼 때는 예전처럼 단순 통신장비주로 보면 안 되고, DTS를 포함한 에너지 장비/플랜트 복합기업으로 봐야 합니다.

IPO를 준비중이긴 한데, 이재명이 싫어하는 중복상장이라 걸림돌이 된다고 한다. DTS를 얻음으로써 LNG(에너지), 재건주로 섹터가 넓혀졌다. 우크라이나 국영사업이랑 이미 논의가 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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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자동차 전장사업까지 한다고 한다. 이 사업은 매년 10%씩 성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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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버행 이슈가 있다. 주당 3493원에 400만주이상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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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차트인데, 개인적으로는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우상향할걸로 보이지만 단기추세로 봤을때는 쉬어가는 구간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거의 8개월 바닥지지하고 상승추세 탔는데 상승분돌릴시간이 필요하니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갑자기 통신주하니까 우리넷이 생각이 났다. 예전에 우리넷, 우리로를 양자쪽으로 분석을 했었는데 우리넷을 너무 과소평가 한 듯 하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가겠지만 지금은 3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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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은 PTN(Packet Transport Network)장비를 파는 회사다. 차세대 광전송 장비인데…MPLS-TP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MS(P)P의 고신뢰성을 유지하며 유무선 All-IP 망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 유연한 대역폭 관리와 운영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고 한다..아래 그림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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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N장비회사들은 다음과 같이 있다. 그중 1위다!!

쏠리드]: PTN 및 무선통신 전송장비 관련 테마에서 주가 급등 등 대장주 격으로 언급됩니다.
[코위버]: MPLS-TP 기반의 대용량 PTN 장비(UTRANS-7200 등)를 개발 및 공급하는 주요 기업입니다.
[우리넷]: MSPP, PTN, AGW 등 광통신 장비 전반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주요 공급사입니다.
[텔레필드]: KT, SKT 등에 PTN 장비를 공급해온 통신 장비 전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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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만 보면 단기적으로 2026년 4월 중순 고점(21,350원) 이후 조정을 겪었으나,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13,000원대 중반에서 지지선을 형성하며 반등에 성공… 특히 5월 7일 4.81%의 상승과 함께 대량 거래량이 발생하며 단기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모습이 보였다. 이는 통신장비 테마의 전반적인 상승세와 함께 6G 백본망 핵심 기술 확보 및 AI 트래픽 폭증에 따른 전송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되고, 당일 거래량은 4,436,588주로 전일 대비 크게 증가하며 강한 매수세를 동반했다. 물론 8일은 거래량이 더 붙었다. 엘리엇 3파동째이니 3파동의 끝 (대략 23,000원) 까지는 먹을 수 있을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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