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다산네트웍스 추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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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파이어님이 분석한 내용에 담겨있듯, DTS 라는 회사를 상장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고, 개인주주들이 반발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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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DTS 를 인수할때 빌려쓴 채권, 아마도 BW 신주인수권부사채인듯한데.. 신규 상장될 물량이 꽤 많다.404백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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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유동주식의 13%에 해당하는 물량이 28년까지 추가 상장될예정. 최대주주는 다산솔루에타라는 상장사이다.

다산솔루에타 주가는 주구장창 하락하고 있다. 아래는 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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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산 솔루에타 는 다산 인베스트가 대주주이고 다산인베스트의 대주주는 남민우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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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를 옥상옥 이라고 하는데.. 여긴 옥상옥상옥 이다. 이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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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이 한국에서만 가능했을까?? 소위 좌파정부라는 것들이 집권했을때는 왜 이런구조를 그대로 놔뒀는가?? 앞서 3번이나 집권했었는데?? 왜 그대로 뒀는데??? 김대중, 노무현정부때는 집권은 했었도 우파가 여전히, 의회는 장악하지 못했었다고 치자. 도대체 문재인 정부는 뭐했냐?? 응?? 응?? 할말은 많지만 안하겠다.

이재명 각하 만세다. …(제발 금투세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흥미로운 사실은 남민우회장이 다산네트웍스 다산 벤처스로 쿠션을 쳐서 캡스톤의 지분을 꽤 많이 보유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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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캡스톤파트너스에 투자할 때 다산을 통했던 것이 핵심이다. 남민우 회장은 초기부터 캡스톤파트너스 지분의 20%를 소유하고 있어 의결권이 확실한 주주였고, 2019년에는 캡스톤파트너스의 등기이사로 등극했다. 이와 같은 이력을 미루어보아 중국 텐센트의 에이전트라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다산 측에서는 이러한 대량 주식 보유를 ‘단순 투자’라고 말하고 있다. 텐센트 출자사 캡스톤파트너스와 남민우 회장의 연관성을 언급하는 기사는 없다.

출처 : The New Paradigm(http://www.npknet.org)

https://www.npknet.org/news/articleView.html?idxno=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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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쉽거리 기사인것 같은데.. 그냥 가져와봤다. 이런거 좋아하는 구독자들도 꽤 많을거 같다.

나는 다산 네트워크 투자는 별로 인것같다. 내가 별로라고 했으니 내일 상한가 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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